신경제로 새로운 동력 육성

2019-04-08 11:30:17 CRI
E9구역 혁신공장의 QR코드 조각

신경제는 경제가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혁신적인 지식이 주도적이고 창의산업이 선두산업이 되는 지혜경제형태로 인지되고 있으며 중국이 추구하는 "지속, 쾌속, 건강"한 경제형태로 불리웁니다. 

경제가 뉴노멀에 들어선 이후 규모로 빠른 발전을 추진하던 기존의 산업이 생산력 과잉상태에 빠지거나 자원이 적치되고 환경친화형사회와 호환되지 않으면서 신경제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일부 낙후한 기존산업들이 점차적으로 역사의 발전무대에서 탈락하거나 경제발전이 상대적으로 뒤처진 중서부지역으로 이전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은 내부기능 재조정과 생산력의 외적인 해소와 이전 양방향 노력을 기울이고 생산량 증가를 엄격하게 통제하며 재고를 해소하여 신규증가 산업의 금지와 규제목록을 분류하고 세분화하며 개정하여 2018년 일반 제조업 기업 656개가 시장에서 퇴출하도록 했습니다. 

옛 도읍의 풍모를 보유하고 있는 현대화 대도시인 베이징은 자원을 모아 성장을 도모하던데로부터 기능을 줄여 발전을 도모하는 전환기에 놓여 있습니다. 

베이징은 "새초롱을 비워 새를 교체하는"방법으로 경제를 발전시키고 있으며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담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시 발전개혁위원회 이소방(李素芳) 부주임에 따르면 지난 2년동안 베이징에서 일반 제조기업 도합 1307개가 탈락하고 시장과 물류센터 500개를 해산하거나 업그레이드하여 첨단요소들의 영입을 위해 소중한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2018년 베이징에서 신규설립한 기업 중 정보서비스업과 과학기술서비스업 기업이 도합 7만여개로 40%가까이 차지했고 등록자본이 7300여억원으로 동기대비 13.5% 성장했으며 도시경제성장에 대한 우위 서비스업의 기여율이 60%에 달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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