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필 남해 갈등 다른 분야 호혜협력에 영향주지 말아야

2019-04-04 20:28:42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필리핀 남해 문제 양자 협상체제 제4차 회의에서 중국과 필리핀은 남해 정세와 해상활동 등 각자의 관심사에 대해 솔직하고도 우호적이며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했으며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양국은 남해 갈등이 기타 다른 분야의 호혜협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데 대해 재차 확인했고 쟁론과 갈등은 직접 관련된 주권 나라들이 우호적인 협상과 담판을 통해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과 필리핀은 2017년 초 남해문제 양자 협상 체제를 정식 구축했으며 이달 3일 마닐라에서 해당 체제의 제4차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 성과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 측은 필리핀 측과 함께 양국 지도자들의 중요한 공감대 정신을 계속 실천하여 중국과 필리핀의 우호협력 대국면과 남해의 평화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 노력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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