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재한국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심양에 안장

2019-04-04 16:34:23

제6차 재한국 중국인민지원군열사 유해 안장식이 4일 오전 심양 항미원조열사능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는 10명의 지원군열사 영령이 60년 후에 조국과 인민의 품으로 돌아온 것으로 됩니다.

오전 10시 부대 장병과 항미원조 노전사, 학생과 사회 가계 대표 200여명이 열사릉원 지원군열사 기념광장에 모여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이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전봉(錢鋒) 중국 퇴역군인 사무부 부부장이 추도사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의 영령이 끝내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며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인 2019년에 우리는 위대한 항미원조 정신을 크게 고양해 지원군 열사들의 굳세고 도도하며 올바른 기개와 결속력으로 투지를 북돋아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업의 견지와 발전에 강력한 정신적 동력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4년 이후 중한 양측은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우호협상과 실무협력을 바탕으로 599구의 재한국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를 성공적으로 인계인수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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