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발전촉진 업계대화포럼 제네바서 개최

2019-04-04 13:07:50

세계무역기구 주재 중국 상임대표 장향신(張向晨) 특명전권대사는 4일 제네바에서 정부, 국제기구 및 기업 등 이익 관련 각측은 효율성 제고와 안전 보장, 원가 절감 등 3가지 측면에서 공동으로 노력하여 전자상거래 발전을 촉진하고 전자상거래가 기업과 소비자 나아가 글로벌 경제에 더 큰 혜택을 가져다주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전자상회는 4일 유엔무역센터와 공동으로 제네바 만국궁에서 '무역편리화의 전자상거래발전 촉진 업계 대화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세계 각 국과 국제기구의 관원, 학자 및 기업가 대표 백여명이 이번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장향신 대사는 연설에서 전자상거래의 발전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엄청난 편의를 가져다 주었다면서 전자상거래 발전을 더한층 촉진하기 위해서는 효율성 제고, 안전 보장, 원가 절감 등 세가지 측면에서 각 계가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하다고 말했습니다.

장향신 대사는 효율성 제고와 안전 보장, 원가 절감은 세계무역기구가 추구해온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이정표적 의미가 있는 '무역 편리화 협정'은 2017년 발효됐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중국은 기타 75개 세계무역기구 성원들과 올해 1월 '전자상거래에 관한 공동성명'을 공동 채택하고 세계무역기구의 기존 협정과 틀을 바탕으로 무역 관련 전자상거래의 의제 협상을 개시할 의사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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