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조선반도 문제 대화 추세 계속 수호할 것 관력 각 측에 희망

2019-04-02 19:17:54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반도 정세를 완화하고 조선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동하는데 이로운 모든 노력과 행동을 중국은 확고히 지지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쉽지 않게 이룩한 대화의 추세를 소중히 여기고 수호해 계속 성의를 보이고 선의적으로 대하며 신뢰를 돈독히 해 반도 비핵화와 반도 문제 정치해결이 지속가능하고 불가역적인 행정이 되도록 추동할 것을 관련 측들에 희망했습니다.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일전에 미국 방문기간 조미간 조속한 대화의 재개를 추동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도 같은날 미조 지도자가 향후 수개월간 재차 회동을 갖고 비핵화 방향에로 향하는 실질적인 걸음을 내디딜 것을 희망했습니다.

미조의 관련 태도표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한국과 미국이 전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환영한다며 대화와 반도문제 해결을 추동하기 위해 기울인 한국의 노력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조미 지도자 하노이 회담후 양자는 모두 대화를 계속 유지하려는 태도를 표했다며 반도의 가까운 이웃인 중국은 자신의 노력과 기여를 계속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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