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디 엘더스” 대표단 회견

2019-04-02 10:21:23

習주석, “디 엘더스” 대표단 회견

습근평(習近平) 중국국가주석이 1일 인민대회당에서 국제 원로 모임인 "디 엘더스"(The Elders,디 엘더스) 대표단을 만났습니다. "디 엘더스"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습근평 주석은 세계는 지금 백여년간래 전례없던 대 변혁의 시기에 처해있다고 언급하며 인류운명공동체 의식을 수립해 인류가 공존하는 지구촌을 잘 건설하고 보호할 것을 우리는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우리가 제출한 "일대일로"협력 창의도 바로 각 국과 호혜상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일방주의의 충격은 많은 국가들의 압력과 우려를 자아내지만 다자주의를 성원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여전히 주도적인 역량으로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계속 국제 핵비확산 체계를 수호하는데 진력하고 기후변화 대응 국제협력 등 다자의정을 강화하며 다자기구의 개혁에 줄곧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이 제출한 "일대일로"창의는 다자주의와 국제협력에 대한 중요한 기여라고 설명했습니다. 5년여간 중국은 각국과 함께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휴의 이념을 유지해 협력 방향을 탐구하고 협력 모식을 혁신하면서 새로운 정세에서의 다자주의 실천을 풍부히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대국관계는 글로벌 전략안정과 직결된다고 지적하면서 중국은 대국의 협조와 협력 추진에 진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미관계는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관계의 하나라고 지적하며 미국측이 중국측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의견상이를 관리, 통제하고 협력을 확대하며 함께 협상, 협력, 안정을 기반으로 하는 중미관계를 발전시켜 세계에 보다 안정적인 예측가능성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70년간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들을 이끌고 계속 분투해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했다며 우리는 자신의 발전의 길을 보완하는 것을 견지했을뿐만아니라 "두개 백년"의 분투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자신의 일을 잘하는 것 자체가 세계에 대한 기여라고 덧붙였습니다.

"디 엘더스" 의장인 메리 로빈슨 아일래드 전 대통령, "디 엘더스" 부의장인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 겸 박오아시아포럼 이사장, 에르네스토 세디요 멕시코 전 대통령이 "디 엘더스" 대표단을 대표해 선후로 발언했습니다.

그들은 우선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과 중국 경제 사회 발전이 이룩한 거대한 성과를 축하했습니다. 또한 다자주의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현재 중국이 책임적이고 생산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치하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제적인 장소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일련의 중요한 연설은 국제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낸다며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다자체계를 드팀없이 수호하고 국제와 역내 안정과 기후변화 대응 등 분야에서의 다자협력을 강화해야 하며 중국이 계속 인솔역할을 발휘할 것을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디 엘더스"는 만델라 남아공 대통령의 창의로 2007년 7월에 설립되었으며 각 국의 전 정요와 중요한 국제기구의 책임자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국제 원로 모임은 대화로 충돌과 빈곤, 질병 등 글로벌 문제 해결을 추동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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