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펜타닐류 약품 관리 감독 매우 엄격...미국 밀반입 가능성 없어

2019-04-01 18:49:18

류약진(劉躍進) 중국 국가 마약금지위원회 부주석 겸 공안부 반테러 전문가가 4월 1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펜타닐류의 약물에 대한 관리 통제가 매우 엄격하며, 합법화된 공장에서 생산된 펜타닐류의 약품은 유폐가 발생했던 적이 없을 뿐더러 미국으로 유출됐을 가능성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무원 보도발표회에서 "미국이 펜타닐류의 물질의 주 내원국은 중국이라며 질책"한 데 대한 질문에 류약진 부주석은 중국의 집법 부문이 과거 여러 건의 불법 가공 안건과 펜타닐류 물질의 미국 밀반입 안건을 수사했으나 모두 경내외의 불법 분자들이 서로 결탁하여 위장 또는 감추는 수법으로 국제우편을 통해 미국에 운반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그 양도 지극히 제한적여서 밀반입의 주요 내원이라고 할 만큼의 양이 아니기 때문에 미국의 이러한 질책은 근거가 부족하며 사실과 다르다고 했습니다.

류약진 부주석은 미국의 펜타닐류 약물 남용 문제는 자체의 원인이 가장 크며 미국이 진정 펜타닐류의 물질 문제를 해결하려면 미국 국내의 관리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자국의 펜타닐류 물질 남용의 원인과, 남용 군체, 내원, 밀반입 경로 등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문제의 근원을 찾고 그에 맞는 대책을 적용해야지만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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