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IT산업 국제 순위 4위로 상승

2019-04-01 14:44:29

2019년 중국(심천)IT 리더 정상회의가 31일 심천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국IT산업 발전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IT산업 발전지수는 세계 4위이며 베이징, 심천, 상해의 IT산업 발전지수는 전국에서 3위안에 듭니다. 

이영(李潁) 디지털중국연합회 상무이사는 중국IT산업이 크게 강해지고 있다면서 따라잡는 단계에서 앞서가는 중요한 전략적 기회에 접어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IT산업의 국제 순위가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며 산업실력은 세계 2위, IT산업 발전 지수는 세계 4위로 미국, 일본, 독일의 뒤를 잇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발전상황으로 볼때 중국의 19개 중심도시 IT산업은 '집단화'발전, 계단적 발전의 분포특징이 두드러집니다. 베이징, 심천, 상해의 IT산업 발전 지수는 상위 3위로 지역 선도역량이 두드러졌고 항주, 광주 등 도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밖에 서안, 성도 등 서부 도시의 발전 지수도 비교적 크게 향상됐고 동북삼성의 전체 수준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중국 전체 통신업 규모는 65,556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137.9%늘었습니다. 모바일 사용자와 고정 인터넷 광대역 접속 가입자의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어 세계 최대 4G네트워크를 이루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은 5G발전에서 이정표적인 의미를 가지는 해로 5G는 규모의 상업화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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