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국산 자동차 및 그 부품 과세 잠정중단 지속키로

2019-04-01 11:07:56

중미 양국 정상의 아르헨티나회담 공감대를 잘 실시하고 지속적으로 중미 경제무역협상에 양호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중화인민공화국 대외무역법"과 "중화인민공화국 수출입 관세조례"등 법률 규정에 따라 당중앙과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국무원관세세칙위원회는 2019년 4월1일부터 미국산 자동차 및 그 부품에 대해 계속 관세부과 잠정 중단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관세부과 잠정중단 실시기간은 별도로 발표될 전망입니다. 

2018년 12월14일,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공고를 발표해 2019년 1월1일부터 미국산 자동차 및 그 부품에 대해 3개월간의 관세부과 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올 3월, 미국측은 2018년 9월부터 관세를 부과한 중국산 상품에 대해 관세 세율 인상을 재차 연기하며 별도의 통지가 있기 전에는 관세 부과 세율을 10%로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산 자동차 및 그 부품에 대해 계속 관세부과를 잠정 중단하는 것은 미국측의 세율 인상 연기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이며 또한 양자 경제무역협상을 촉진하기 위해 취한 실제적인 행동입니다.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미국측이 중국측과 함께 협상을 다그치고 무역마찰을 종료하기 위해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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