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박오아시아포럼 참석 상공·금융·언론·싱크탱크 대표와 대화회의 개최

2019-03-30 16:06:37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는 3월 28일 오후 해남 박오에서 박오아시아포럼 2019년 연례회의에 참석한 상공·금융·언론·싱크탱크 대표와 대화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각 국 각 계 유명인사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영국 의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사의 라이프 요한손 회장은 중국정부가 개혁개방을 추진하는 강렬한 염원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의약회사로서 중국을 회사 글로벌 전략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간주할 의향이 있으며 의약보건분야에서 중국의 정책 조치들을 요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개혁개방을 견지하는 것은 중국인민의 자발적인 선택이라며 중국의 개방 문호는 갈수록 크게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의 의약시장은 잠재력이 크다며 아스트라제네카사가 중국에서의 연구개발 투입을 늘리고 안전하고 중국인들에게 적합한 약물을 연구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정부는 내외자 기업을 동일시 하며 법에 따라 지식재산권을 보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중미 관계에 언급해 브릴리언트 미국 상공회의소 수석 부회장은 미중 양측은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신뢰를 증진하며 경제무역문제에서 조속히 협의를 달성함과 동시에 협의가 효과적으로 추진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미 양측은 비록 일부 의견상이가 있지만 대화와 협력은 시종 주류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양국 정상이 달성한 합의에 따라 양측 경제무역팀은 여러 차례 협상을 전개했고 이미 긍정적인 진전을 이룩했다며 상호 존중과 평등호혜의 원칙을 견지한다면 긍정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는 양국 인민의 이익에 부합할뿐만 아니라 세계 각 국의 공동한 기대이기도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우치야마다 일본 토요다 자동차 이사회 의장은 지난해 이극강 총리가 일본을 방문하면서 토요타 북해도회사를 고찰한 정경을 떠올리면서 중국자동차산업계와 수소자동차와 무인운전 분야의 혁신 협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새로운 산업과 기술혁명은 바야흐로 발전하고 있다며 중국의 혁신구동 발전 전략의 적극적인 실시는 일본 기업을 포함한 각 국 기업에 중요한 기회로 되며 각 국 기업이 중국에 와서 혁신 협력을 전개하고 공동발전을 실현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열띤 분위기 속에서 개최된 이번 대화회에서 참가자들은 박오아시아포럼 연례회의에서 한 이극강 총리의 기조연설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이번 대화회의는 깊이있고 진솔하고 건설적이였으며 중국의 발전과 내외정책에 대한 각 측의 이해를 증진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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