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중국 기업에 공평, 투명한 경영환경 마련을 일본에 희망

2019-03-29 17:16:09 CRI

최근 일본정부가 5G 네트워크 스펙트럼 배분방안을 공식 발표하며 그 때 일본의 각 운영업자가 화웨이와 중흥통신(ZTE) 등 중국기업과의 협력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일본정부의 5G 네트워크 스펙트럼 배분결과를 예의주시한다며 일본이 자유무역의 약속을 준수해 중국기업들이 일본에서 호혜협력을 진행하는데 공평하고 투명하며 예측가능한 경영환경을 마련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일본정부가 새로운 조달 규칙을 출범한 이래 중국은 여러 차례 일본에 중국의 관심사를 표명했다"면서 "중국은 자유무역의 수호와 국제법칙의 준수를 일관하게 주장하며 정상적인 기업의 경영활동에 정치적으로 개입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