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언론협력회의, 시대의도전 함께 맞이, 협력발전 공동모색

2019-03-29 16:26:10

3월 29일, 박오아시아포럼 '아시아언론협력회의'가 해남 박오에서 열렸습니다. 아시아 나라의 20개 언론사와 온라인업종의 대표가 '옴니미디어 시대의 국제전파'를 주제로 삼고 열띤 토론을 가졌습니다.

곽위민 국무원 보도판공실 부주임이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했습니다. 그는, 현재 세계가 백년 이래 전례없는 큰 변화의 국면에 처하고 있다고 하면서 평화와 발전을 모색하고 협력을 촉진하는 것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5G, 빅데이트,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전파 변혁이 일촉즉발이며 옴니미디어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염효명 중앙라디오TV총국 부국장은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옴니미디어는 현재 국제전파의 제일 두드러진 특점이라고 하면서 국제전파에 무한한 가능성과 풍부한 형식을 마련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옴니미디어의 건설 특히는 '4K+5G+AI'의 지능화한 언론사로 만들어가는데서 중앙라디오TV총국의 실천과 모색을 소개했습니다.

염효명 부국장은 중앙라디오TV총국은 아시아 언론사 동반자와 함께 프로그램과 기술, 인원 등 측면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혁신과 개방, 실무협력의 시대정신을 확대, 발전하여 옴니미디어의 국제전파의 새로운 국면을 손잡고 구축할 의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은 "옴니미디어의 시대, 아시아 매체의 도전과 기회", "국제 발언권, 아시아 매체의 곤경과 변혁", "운명공동체, 아시아 매체의 사명과 책임" 등 세개 분조의 의제로 토론을 전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