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카자흐스탄 외무장관과 회담

2019-03-29 09:57:45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8일 베이징에서 아탐쿨로프 카자흐스탄 외무부 장관과 회담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친선인방이고 전면전략동반자이며 중국은 양국의 우호 관계를 위해 나자르바예프 초대 대통령이 걸출한 기여를 한것을 높이 평가하며 토카예프 신임 대통령은 중국은 오랜 벗이기 때문에 중국은 양국관계의 미래에 자신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은 나자르바예프 초대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고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고위층포럼에 참석하는 것을 환영하며 양국은 응당 "일대일로"건설을 계속 함께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과 카자흐스탄이 안보협력을 한층 깊이 있게 추진하고 양국과 역내 안보의 안정을 함께 수호하며 국제와 지역사무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아탐쿨로프 외무장관은 카자흐스탄은 나자르바예프 초대대통령과 습근평 주석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계속 집행하여 카자흐스탄과 중국의 전략협력관계를 끊임없이 보강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탐쿨로프 외무장관은 토카예프 신임 대통령 또한 대 중국관계 발전을 아주 중요시하며 카자흐스탄은 중국과 함께 "일대일로"건설을 함께 추진하고 중국과 안보협력을 보강하며 국제사무에서 협동을 늘리기를 희망했습니다.

아탐쿨로프 외무장관은 카자흐스탄은 신강지역에서 중국이 극단적 종교집단세력, 민족분열세력, 국제테러세력을 뜻하는 "세가지 세력"을 타격하고 역내 안보와 안정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데 이해를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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