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의 이른바 “채무함정”설 규탄

2019-03-28 20:16:02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한 동안 미국의 어느 정객이 어디를 가든 중국을 공격하고 중국 위협론을 떠들며 중국의 발전원조를 "채무함정"라고 무함하면서 "존재하지도 않는" 죄목으로 중국기업이 간첩활동에 종사한다고 비방한다며 이런 수법은 비도덕적이고 불공정하다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일전에 중국이 "채무함정"을 파고 기업을 통해 간첩활동을 할 때 관련 나라들이 위험을 이해하고 자주적으로 결정을 내리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하게 상호 존중과 평등호혜에 기반해 광범위한 개발도상 나라들과 협력을 진행하며 능력범위에서 아무런 정치적 조건도 달지 않은 원조를 제공해 현지의 경제사회 발전과 민생개선을 추진함으로써 각 측의 환영을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관련 지역과 나라들의 채무 중에서 중국 협력 프로젝트 채무의 비중이 아주 작다'며 "어느 나라든지 중국과의 협력으로 인해 이른바 '채무 함정'에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측의 설법은 사실과 맞지 않으며 임의로 먹칠하려는 미국측의 의도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외국에서 업무를 진행할 때 현지의 법률과 법규를 준수하도록 중국기업들에게 일관하게 요구한다며 미국의 일부 세력들이 정치적인 동기로부터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중국기업을 억압하며 사처에서 이른바 "중국이 기업을 통해 간첩활동을 한다'는 논조를 터뜨리고 있는데 이는 다른 속셈을 가지고 악의적으로 중국을 중상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세인들은 미국이 이렇게 하는 것이 단지 자국의 경제 및 과학기술 패권지위를 수호하려는 것에 지나지 않음을 잘 안다며 도둑이 도둑을 잡으라고 고함치는 이런 수법은 기필코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