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 관련 인사의 신강 관련 언행 규탄

2019-03-28 20:11:21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최근 중국 위구르족 인사를 만난 후 중국의 신강정책을 비난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의 말은 중국 내정에 대한 조폭한 간섭이며 중국은 이에 강력한 불만을 표시하고 이를 단호하게 반대하며 이미 미국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출했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신강문제는 순전한 중국 내정이라며 "현재 신강은 사회가 안정되고 경제발전은 좋은 추세를 유지하며 여러 민족들은 조화롭게 살고 신강 민중들의 안전감과 사회 안정에 대한 만족도도 대폭 향상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신강에 직업기능교육기관을 설립한 것은 대테러의 수요에서 취한 예방적인 조치이며 법에 의해 진행되는 이 관련 조치는 여러 민족 인민들의 지지와 옹호를 받고 좋은 사회적 효과를 거두었다고 하면서 교육센터가 미국이 말하는 것처럼 이른바 "재교육 캠프"가 이 아님을 사실이 증명한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이 날조한 거짓말에 기반해 중국정부와 중국의 신강정책에 대해 터무니없이 비난, 공격, 중상한데 대해 중국은 절대로 받아 들이지 않는다며 사실을 존중하고 편견을 버리며 언행에 신중을 기하고 중국에 대한 악의적이고 터무니 없는 비난을 중지하며 신강문제를 구실로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지하고 중미간 상호 신뢰와 협력에 유리한 일을 많이 할 것을 재차 미국에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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