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양국 협상팀 진지한 담판 진력 중

2019-03-28 18:38:56 CRI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보도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무역 대표단이 제8차 중미 경제무역 고위급 별 협상 참석차 이날 오후 베이징에 도착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쌍방은 28일 저녁 업무 만찬을 가지고 29일 하루동안 협상하게 되며 다음 주에 중국 부총리인 유학(劉鶴) 중미 전면 경제대화 중국측 대표가 워싱턴을 방문하고 미국측과 제9차 중미 경제무역 고위급별 협상을 진행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고봉 대변인은 현재 양국 협상팀은 양국 정상의 중요한 공감대를 시행하기 위한 방향으로 진지한 담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중국은 시종 중미간 최고의 선택인 협력이 양국 및 양국 인민들에게 유리할뿐만 아니라 전반 세계에도 유리하다고 믿는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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