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총리, 중국발전고위층포럼2019년 연례회의에 참가한 경외대표 회견

2019-03-26 10:57:05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3월 25일 오후 베이징에서 중국발전고위층포럼 2019년 연례회의에 참가한 경외 대표들을 회견하고 그들과 좌담을 가졌습니다. 세계500대기업의 책임자와 국제 유명 학술연구기구의 전문가와 학자, 주요 국제기구 대표 등 100여명이 좌담회에 참가했습니다.

디터 제체 다임러 AG 회장과 버지니아 로메티 IBM 회장, 하랄드 크루거 BMW회장, 파이자 CEO 앨버트 불라, 장 세바스찬 쟈크 리오 틴토그룹 CEO 등 대표들이 발언하고 그들의 관심사항과 관련해 각기 이극강 총리에게 질문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그들의 질문에 일일이 대답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지난해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영도하에 전국인민은 전력을 다해 분투했고 중국의 경제운행은 총체적으로 평온한 가운데 발전을 가져왔다고 소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현재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큰 개도국이며 지난 40년이 거둔 거대한 성과는 개혁개방의 혜택이라며 중국의 개방의 문은 더욱더 활짝 열릴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인류가 직면한 새로운 공업과 기술혁명에 대해서는 포용해야지 배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 정부는 혁신활동에 대해 포용과 신중한 태도를 취하면서 감독관리를 해 초기의 억제를 피하면서 튼튼하고 규범적인 발전을 인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신기술과 신업종의 발전을 격려하며 혁신발전을 위해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좌담회에 참가한 각국 대표들은 올해의 포럼 주제가 "개방 확대 견지, 협력상생 추진"인데 비추어 중국이 어떻게 구조성개혁과 재정정책, 제조업 및 금융영역의 개혁 등을 포함한 성장 추세를 유지하는지에 대해 토론하면서 중국시장에 대한 자신들의 자신감이 커졌다고 표했습니다. 각측은 계속 중국에 대한 무역과 투자를 확대하고 중국의 발전 기회를 더 잘 공유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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