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이해를 바탕으로 하면 아무리 멀어도 벗이 될 수 있다

2019-03-24 17:23:00 CRI

모나코 공국 알베르 2세 국왕의 초청에 의해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모나코를 방문했습니다. 이는 중국과 모나코 양국이 1995년 수교한 후 중국 국가 수반의 첫 모나코 방문입니다. 이번 방문은 외부에 나라는 대소(大小)를 막론하고, 그 거리가 얼마나 멀든지 모두 평등우호 및 호혜협력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내보냈습니다.

중국의 960여만 평방킬로미터란 국토면적에 비할 때 지중해와 잇닿아 있고 프랑스 남부와 근접한 모나코의 총 면적은 2.02평방킬로미터밖에 안되며 유럽의 4개 공국중의 하나로 세계에서 면적이 두번째로 작은 나라입니다. 이곳에는 중세기 풍격의 화려한 왕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유명한 카지노와 호화로운 호텔이 있으며 또한 페쇄된 몬테칼로거리에 개최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인 월드랠리챔피언십(WRC)과 포퓰러원(F1) 챔피언십 등 대회는 더더욱 모나코로 하여금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게 했습니다.

고도로 발전한 자본주의 나라인 모나코는 다원화, 고부가치, 무오염의 경제발전책략으로 도박, 관광, 금융을 위주로 하는 제3산업이 발달했고 일인당 소득은 17만유로가 넘어 세계상 일인당 소득이 가장 높은 나라의 하나입니다.

2018년 습근평 주석은 베이징에서 알베르 2세 국왕과 회담하면서 중국과 모나코는 비록 멀리 떨어져 있고 국정이 많이 다르지만 양국은 상호 존중, 평등 상대, 협력 윈윈을 견지했기 때문에 양자관계 발전이 양호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모나코 수교 20여년래 왕래의 자취를 더듬어보면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이같은 관계발전은 미래를 지향하고 용감히 혁신하는 협력의 모범이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예하면 일찍 2012년 모나코 텔레콤은 중국통신기술기업 화웨이와 협력을 시작했고 2016년 모나코에서 세계 첫 기가바이트급 고정전화업무를 전개했습니다. 2017년 양자는 모나코 모바일네트웤의 연결속도를 1Gbps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작년 9월 모나코 텔레콤은 또 화웨이와 5G협력합의를 공식 체결해 세계상 처음으로 5G 네트웤이 전국을 커버한 국가로 부상했습니다. 이 최신 5G 협력은 모나코 공국의 자동차 무인운전, 스마트도시, 의료(3D영상과 홀로그램), 게임, 다국어소통 등을 망라한 스마트도시 프로젝트의 쾌속 발전을 강력하게 추동할 것임이 분명합니다.

통신기술영역에서 중국과 모나코는 무현금 지불영역에서 또한 협력성과가 풍성합니다. 2017년 6월 모나코는 중국의 알리페이와 전략협력합의를 체결하고 중국 여행객이 모나코에서 소비하는데 편리를 제공했습니다. 최근년간 모나코를 관광하는 중국 여행객 숫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여행객의 소비 또한 각국 여행객의 평균 수준을 훨씬 초월했습니다. 모나코 호텔, 사치품 소매상은 당연히 알리페이 결산이 가능한 업체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모나코는 세계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모나코의 환경보호와 녹색발전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창의에 대한 탐구를 둘러싸고 중국과 모나코 양국이 생태환경 보호, 기후변화 대응, 청정에너지, 녹색저탄소, 야생동물 보호 등 영역에서 협력을 심화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모나코의 최대 환경보호기구인 알베르 2세 재단 버나드 포트리에 부이사장은 모나코와 중국 양국이 환경보호영역에서 공동 이념과 념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생태환경 보호 협력면에서 줄곧 성과를 이룩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 재단은 이미 중국 해당 기구와 중국에서 야생 동북호랑이 보호프로그램과 태호 등 호수수질 모니터링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신에너지 자동차영역에서 세계 선진수준을 달리고 있는데 비추어 양국은 또 아주 큰 협력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모나코 방문기간 양자는 환경보호협력 방면의 해당 합의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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