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미국 홍콩정책보고서 발표에 대응

2019-03-23 12:01:56 CRI

미 국무부가 홍콩정책 보고서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대변인은 22일, 조국에 귀속한 후 홍콩특별행정구는 줄곧 엄격하게 기본법의 규정에 따라 '홍콩인에 의한 홍콩 관리', 고도의 자치, '한나라 두제도'를 실시해 전면적이고 성공적인 이행을 실현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홍콩은 줄곧 활력으로 충만되고 고도로 개방한 국제화한 대 도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 전통기금회는 연속 25년동안 홍콩을 세계적으로 제일 자유로운 경제체로 평가, 선정했다고 하면서 홍콩의 사법 독립은 아세아에서 제1위이며 이와 함께 홍콩은 계속 세계적으로 제일 안전한 도시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인권과 자유는 홍콩에서 기본법과 "홍콩인권법안 조례" 그리고 기타 법률의 충분한 보장을 받고 있으며 특구 정부는 이를 아주 중시하고 또 전력 수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해당 국제인권공약이거나 법정사례는 모두 언론자유가 절대적이 아니라는 것을 똑똑하게 지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변인은 그 어떤 '홍콩독립' 주장이든지 모두 기본법을 공공연히 위반한 것이며 직접 나라의 주권과 안전, 영토완정에 손해를 주었고 '한나라 두제도'의 전면 관철과 실행을 위반했으며 기본법에 열거하여 밝힌 홍콩 특별행정구의 법률기초를 파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보고서가 제기한 홍콩 민족당의 운영 금지, 비자 신청 개별안건 등을 언급하면서 특별행정구 정부는 줄곧 엄격하게 '한나라 두제도', 기본법, 홍콩법률에 따라 홍콩사무를 처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또한 외국정부는 그 어떤 형식으로든지 홍콩특별행정구의 내부사무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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