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양국관 양군관계의 안정적인 발전 실제행동으로 추동할 것 미국에 희망

2019-03-22 20:08:27

최근에 새너핸 미 국방부 대리 장관과 조지프 던포드 미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미 상원 군사위원회 2020 재정년도 국방예산 청문회에서 '중국위협'론을 대거 고취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겸(吳謙) 중국 국방부 보도대변인은 22일 미 방위부처는 군비예산을 쟁취할때 언제나 '작은 주판알을 튕기기' 좋아한다며 타국의 위협논을 고취해 저들의 더 많은 실리를 챙기려 시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런 작법은 아주 근시안적이고 위험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로 확고하게 나아가고 방어성 국방정책을 확고히 집행하며 시종 세계 평화의 건설자, 세계 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군대는 독립자주와 자력갱생을 견지하며 자신의 힘으로 군대현대화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중국의 군사역량의 발전장대는 세계 평화역량의 발전장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군대는 날로 많은 국제 책임을 짊어지고 있고 보다 많은 공공안전제품을 제공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찬사를 받고 있으며 이는 그 어떤 편견이 있는 사람이라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미국이 사실을 무시하고 '중국 군사위협론'을 고취하는 것은 영합게임의 냉전사유라면서 이는 중미 양국과 양군관계의 건강한 발전에 불리한 것으로서 우리는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냉전사유를 버리고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중국의 국방과 군대건설을 대하며 그릇된 언론을 중지하고 실제행동으로 중미 양국과 양군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동할 것을 미국에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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