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중,미 양국 인문교류협력 함께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

2019-03-21 20:09:05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미 쌍방은 함께 노력해 양국 인문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조건을 창조하고 편리를 제공해 양국 인민들이 서로 요해하고 우호감정을 깊이하며 양국관계가 안정하게 발전할수 있는 사회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이 방문 온 바카우 미 하버드대학교 총장과 면담했습니다. 그리고 중국 지도자가 최근 여러명의 미국 기업 고위층과 학술기구 관계자들도 회견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바카우 총장의 중국 방문과 중,미 인문교류의 현황을 소개하면서습근평 주석은 바카우 선생이 하버드 대학교 총장에 취임한 후 첫 방문국을 중국으로 선정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습근평 주석은 교육교류협력은 중,미 관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고 중,미 우호를 증진하는 민의기반이라면서 중국측은 하버드 대학 등 미 교육과학연구기구와 더 넓은 교류와 협력을 전개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바카우 선생은 자신이 하버드 대학교 총장신분만이 아니라 미국 고등학부를 대표해 양국 교육교류를 촉진하러 중국에 왔다고 표했으며 미,중 고등학부 등 교육문화기구가 깊은 교류협력을 유지하고 있는것은 장원한 견지에서 볼때 양국 관계 촉진에 아주 중요하다고 밝혔다면서 중국은 바카우 총장의 관련 발언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두 나라가 우호적으로 지내는 근본은 인민간 교류에 있다면서 중,미 양국 상무,교육,문화, 학술 등 기구가 장기적으로 밀접한 교류협력을 유지해왔고 양국 각계 인사간 왕래도 빈번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 많은 미국 상공계 지도자와 유명 학자가 베이징에서 곧 개최할 중국 발전 고위층 포럼에 참가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전 정계요인,상계 인사와 싱크탱크 학자 등이 중국에 와 박오 아시아포럼과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회의 등 대형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 각계 인사가 중국을 방문하는것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중,미 쌍방은 응당 노력해 양국간 인문교류를 위해 조건을 창조하고 편리를 제공하며 양국 인민의 상호간 이해와 우호 감정을 증진시켜 양국 관계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사회적 기반을 튼튼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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