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발전기획 요강과 마카오의 미래'교류 세미나 마카오서 열려

2019-03-20 14: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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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특별행정구 정책연구와 지역발전국이 주최한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발전기획 요강과 마카오의 미래' 교류 세미나가 3월 19일 마카오 관광타워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건설에 적극 참여해 마카오 경제 다원화를 가속화하자'를 주제로 내륙의 저명학자와 마카오 전문가 및 학자, 업계와 단체 대표 등 25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세미나 참가자들은 마카오가 빅베이 건설에서 어떻게 독특한 역할을 발휘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하고 국가가 부여한 시대적 사명을 안고 지혜를 모으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세미나에는 하후화 전국정협 부주석, 최세안 마카오 특별행정구 장관, 부자응 마카오 주재 중앙정부 연락사무실 주임, 심배리 마카오 주재 외교부 특파원 공서 특파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발전기획 요강'이 마카오를 국가전략에 포함시켜 새로운 시대에 마카오에 더욱 중요한 사명을 부여한 것은 마카오에 대한 중앙의 신뢰이자 격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자신의 강점을 살려 진정으로 '핵심 엔진'역할을 함으로써 빅베이 발전에 보다 효과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국가발전 국면에 융합되어 빅베이 중에서 마카오의 '중심 도시' 위치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자응 소장은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건설이 마카오의 미래발전에 가져올 역사적 기회는 전례가 없으며 마카오는 역사적 기회를 굳건히 포착해 발전 동력을 증강하고 독특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며 핵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기존의 자원을 통합하며 지역협력을 부단히 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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