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활불전세는 국가의 법률법규와 종교의궤, 역사제도를 따라야 한다”

2019-03-19 17:32:16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달라이 라마를 포함한 활불전세는 마땅히 국가의 법률과 법규를 준수하고 종교의궤와 역사제도를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달라이 라마가 일전에 차세대 달라이 라마의 전세영동이 인도에서 나타날수 있다며 중국의 전세영동은 인정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활불전세는 장전불교 특유의 전승방식으로서 고정된 의궤와 제도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종교신앙자유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종교사무조례'와 장전불교활불전세 관리방법 등을 반포해 장전불교의 이 전승방식을 존중하고 보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달라이 라마 활불전세 시스템은 이미 수백년의 역사가 있다며 제14대 달라이 본인 역시 종교 의궤와 역사제도에 따라 인정받았으며 당시 중앙정부의 허가를 얻고 즉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때문에 달라이 라마를 포함한 활불전세는 마땅히 국가의 법률과 법규를 준수하고 종교의 의궤와 역사 제도를 따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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