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강 반테러, 극단주의 제거 투쟁 및 인권 보장” 백서 발표

2019-03-18 14:39:04 CRI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18일 "신강의 반테러, 극단주의 제거 투쟁 및 인권 보장"에 관한 백서를 발표했습니다.

백서는 테러리즘은 인류사회의 공동의 적이자 국제사회가 함께 타격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언급하면서 테러 세력은 폭력, 파괴, 협박 공갈 등 수단으로 인권을 고의로 짓밟고, 무고한 생명을 해치며 공공안전에 위협을 가하고 사회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세계 평화와 안녕을 엄중히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백서는 또 극단주의 사상이 침투되고 만연하면 폭력 공포 행위를 초래하기 쉽고 인류가 누려야 할 인권에 직접적으로 위협을 가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에 중국 정부는 모든 형식의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를 반대하고 이를 선동하는 행위를 반대하며 테러를 공모하고 조직하여 공민의 인권을 침범하는 행위를 엄벌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또 중국 신강 일대는 민족분열 세력 , 종교 극단 세력, 폭력테러 세력들의 영향을 심하게 받아왔으며 테러습격 사건이 빈번히 일어나 여러 민족 인민들의 생명과 재산 안전에 심한 위협이 되었으며 인류의 존엄을 심각하게 짓밟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테러리즘과 극단주의의 현실적인 위협 때문에 신강에서는 법에 따라 테러리즘을 반대하고 극단주의를 제거하기 위한 투쟁을 해왔으며 테러행위의 다발성 조짐을 효과적으로 억제했으며 각 민족 군중들의 생존권과 발전권 등 기본 권익을 최대한 보장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사회주의 법치 국가로서 인권을 존중하고 보장하는 것은 중국 헌법의 원칙이라고 강조하면서 중국 신강의 테러리즘을 반대하고 극단주의를 제거하는 투쟁은 국제사회의 반테러투쟁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자 반테러리즘, 기본 인권을 수호하는 유엔의 취지와 원칙에도 완전히 부합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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