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전 부총리, 중국 양회 높이 평가

2019-03-17 11:00:04

중국 제13기 전인대 대표대회 제2차 회의가 15일 페막했습니다. 태국 전 부 총리인 피니지 태중 문화촉진위원회 주석은 올해 중국 야회에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피니지는 태중 문화촉진위원회 주석으로서 자신은 태국과 중국을 자주 오간다고 하면서 중국에서 발생한 거대한 변화를 직접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중국에 대해 아주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중국 양회를 해마다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일대일로"에 관한 화제를 가장 관심하고 있다면서 올해 중국 정부업무보고에서는 여러번 "일대일로"를 거론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태국은 "일대일로" 연선국가로 더욱 이 화제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경제는 세계경제에서 중요한 추동역할을 하고 있다며 세계 인민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3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은 현재 소비능력이 부단히 증강되고 있다며 현재 이 13억 인구의 구매력은 세계상 상품을 모두 구매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경제총량은 대단하다고 하면서 이는 세계경제의 중요한 지탱역량으로 되고 세계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강력한 파워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양회에서 대외로 발표한 경제정책은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며 중국 양회는 중국의 대사일뿐만 아니라 세계의 주목사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계 그 어느 나라도 중국의 발전성과와 중국의 중요성을 부인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피니지는 양회기간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중국 외교정책과 대외관계에 대해 소개하면서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협력윈윈 이념을 이행하며 현 국제체계를 수호하고 더욱 많은 국제책임을 짊어져 민족부흥 실현을 위해 더욱 유리한 외부조건을 창조하고 세계 평화와 인류진보 촉진을 위해 더 큰 공헌을 할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책임지는 대국으로 중국의 외교정책은 세계에 중요한 영향을 주고 있다며 중국과 래왕하는 나라는 모두 중국에 신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피니지는 "빈곤탈퇴 공략"은 올해 중국 양회의 열점 키워드라고 하면서 중국정부는 빈곤문제를 해결하는 면에서 거대한 성과를 이룩해 세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정부가 제정한 빈곤탈퇴 공략 목표에 대해 자신은 신심으로 충만되여 있다며 중국정부는 꼭 이 목표를 실현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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