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중일한 자유무역구 건설 3국에 모두 유익

2019-03-15 14:14:39 CRI

이극강 중국 총리는 15일 베이징에서 가진 내외신기자회견에서 세계무역보호주의가 대두하는 현 상황에서 중일한 자유무역구 건설을 추진하여 포괄적이고 수준이 높으며 상생이 가능한 협정을 달성한다면 3국에 모두 유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는 중일한 지도자회의 기제가 구축된지 20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의장국인 중국은 일본, 한국과 회의의 의제를 함께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일정중에는 중일한 자유무역구 건설 추진이 포함돼야 한다면서 현재 일본과 한국의 대중국 무역이 흑자이기는 하지만 중국은 평등한 경쟁을 원하며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줄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중일한 자유무역구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중 어느 하나가 먼저 달성되든지 모두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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