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해협 두기슭 공동발전 추진 위한 특혜정책 더 출범

2019-03-15 12:48:29 CRI

이극강 중국 총리가 15일 베이징에서 있은 내외신기자회견에서 대만동포들이 대륙에서 투자하거나 취업, 취학하고 거주하든지를 막론하고 대륙동포와 동등한 대우를 받을수 있도록 많은 특혜정책을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인대 폐막회의 이후 있은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이극강 총리는 "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대만문제 관련 방침과 원칙적인 입장을 발표했다고 하면서 대륙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92공감대"를 계속 견지하고 "대만독립"을 반대하며 양안관계의 평화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하고 조국의 평화통일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이미 양안의 경제문화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31가지 조치"를 출범했다며 향후 "31가지 조치"가 확실하게 집행되도록 추진하고 새로운 조치들을 계속 출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두 기슭 동포가 발전의 기회를 공유한다면 점점 더 가까워질 것이고 양안의 관계 또한 보다 훌륭하게 발전할 것이라며 두 기슭의 동포가 모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꿈을 함께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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