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상공 선진국 글로벌 경제 관리방식 주목

2019-03-15 10:07:52 CRI

주요 20개국(G20) 상공 선진국회의 B20이 14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상공계 인사들은 글로벌 경제의 관리방식과 국제무역 및 투자 법칙, 디지털 경제 등 화제를 둘러싸고 토론했습니다.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대신은 회의에서 한 축사에서 G20 체제가 국제 금융 위기 후에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세계경제의 안정을 수호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현재 세계경제의 하방압력이 증대되고 무역 보호주의가 대두하는 상황에서 G20의 중요성은 더욱 두드러지고 국제적인 경제 조율이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이 밖에 이번 B20는 세계무역기구의 개혁과 공평, 공정한 경쟁 환경의 완비 등 의제를 토론하게 됩니다.

대 규모 다국가 IT 기업의 새로운 세목인 "디지털세"문제에 대해 B20는 글로벌적으로 통일된 규칙의 제정을 주장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또한 빅데이터의 응용을 주목하고 각 나라들간 데이터의 범국경적인 자유 유동과 프라이버시 보호의 기본 틀을 공동으로 구축할 것을 주장하게 됩니다.

2010년에 설립된 B20는 현재 G20 기본틀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상공계가 글로벌 관리방식에 동참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으며 해마다 B20에서 형성되는 정책적 제의는 G20 지도자들에게 교부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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