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대 대표와 정협위원들 습근평 주석의 양회 연설 토론

2019-03-14 16:31:16 CRI

습근평 주석은 감숙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현재 가난탈출 공격전 목표를 달성하기 까지 2년밖에 남지 않았다며 지금은 바로 가장 어려운 때임으로 반드시 견지해서 승리를 거두지 않고는 절대 그만두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음향6, 습 주석의 말)

"가난탈출이 어려울 수록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단숨에 한다는 결심으로 어려움을 맞서 참답게 일 하고 정확한 정책으로 가난탈출 공격전의 과업을 제 기한에 달성하도록 확보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 전인대 후화매 대표는 자신이 소재한 하북 한단에서 최근년간 몇 개의 현이 가난에서 벗어났다며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음향8, 후화매 위원의 말)

"가난에서 벗어났다는 것은 가난탈출 목표의 단계적 과업을 달성했음을 말합니다. 가난에서 벗어난 후 어떻게 다시 가난해지는 것을 예방하는가 하는것도 여전히 어려운 과업입니다. 진정으로 총서기의 지시대로 남은 빈곤인구의 가난탈출을 계속 추진하고 가난에서 벗어났지만 가난구제의 책임과 정책, 감독 관리를 계속 시행해 제 기한에 가난탈출 공격전의 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어떻게 추진하는가 하는 것도 이번 전국 "양회"의 관심사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복건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민영경제발전을 격려, 인도, 지지하는 제반 정책적 조치를 시행해 여러 가지 소유제 기업들에 공정, 투명, 법치의 발전환경을 마련하고 기업인들의 건전한 성장에 유리한 좋은 분위기를 마련함으로써 민영기업의 혁신발전을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정협위원인 이언굉 바이두 회장 겸 CEO는 경영환경의 개선은 민영기업의 혁신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음향10, 이언굉 위원의 말)

"현재 경영환경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총서기가 분명한 방향을 제시했고 정부 업무보고에도 많은 세부적인 조치가 있었습니다. 이는 민영기업의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하고 미래에 더 자신으로 넘치게 하고 있습니다. "

습근평 주석은 실물경제에서 다른 일에 신경 쓰지 않고 실질적으로 주요 업무를 추진하는 것은 본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정협위원인 석뢰 내몽골 둬멍더 그룹 회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음향11, 석뢰 위원의 말)

"총서기는 아주 전면적으로 말했습니다. 이제 우리를 검증할 때입니다. 우리 민영기업에 대한 총서기의 배려를 저버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주요 업무에 초점을 맞추고 실물경제를 발전시키며 끊임없이 혁신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꼭 좋아지리라고 믿습니다. "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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