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무원 신문판 [2018년 미국의 인권기록] 발표

2019-03-14 15:47:33 CRI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14일 <2018년 미국의 인권기록>과 <2018년 미국 인권침해 사기>를 발표하고 미국의 인권 침해 상황을 폭로했습니다.

머리말과 유린받는 공민의 권리, 활개치는 금전정부, 날로 심각해지는 빈부격차, 더 심각해지는 인종차별시, 우려를 자아내는 어린이 안전, 놀라운 성 차별시,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민의 비극, 민심을 얻지 못하는 일방주의로 구성된 인권기록은 글자수가 약 1.2만자이며 미국 인권침해 사기 글자수는 1만자가 넘습니다.

인권기록은 현지 시간으로 3월 13일 미 국무부가 <2018년 나라별 인권보고서>를 발표하고 계속해 세계 190여개 나라의 인권상황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비방과 중상을 일삼으면서 자국에 존재하는 심각한 인권상황에 대해서는 들은체도 본체도 안 한다고 했습니다.

인권기록은 사람들이 2018년 미국의 인권상황에 대해 조금만 살핀다면 "인권의 호위자"로 자처하는 미국 정부의 인권기록은 여전히 나쁜 행적으로 얼룩지고 잘 하는 일이 없어서 거론할 필요조차 없으며 그들이 인권의 이중기준을 실행함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인권기록은 2018년 미국에서는 도합 57,103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해 14,717명이 사망하고 28,172명이 부상당했으며 그 중 미성년 사상자수가 3,502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인권기록에 의하면 미국은 빈부격차가 가장 심각한 서구 나라로 미국에서는 1% 의 부자가 전국적으로 38.6%의 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 민중들의 재부 보유량과 소득수준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반 년동안 미국의 가정생활이 넉넉하지 못하고 1850만명이 극도의 가난 속에서 생활하며 아프리카계의 빈곤률은 백인의 2.5배, 실업률은 장기적으로 백인의 2배 정도에 달합니다.

인권기록은 미국의 이민정책으로 인해 가족이 헤어진다며 미국 정부가 2018년 4월부터 시행하기 시작한 "무관용"정책으로 인해 최소 2천명의 이민 어린이들이 하는수 없이 가족과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인권기록은 미국의 사이버 감시는 늘 듣는 화제라며 미국정부의 "프리즘" 프로젝트는 24시간 운영되면서 동의를 거치지 않고 공민의 메일과 페이스북의 소식, 구글의 채팅기록, 스카이프 온라인 통화 등에 대해 임의로 도청하고 감시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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