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총서기와 기층 인대대표의 대화

2019-03-13 19:07:12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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習총서기와 기층 인대대표의 대화


습근평 총서기는 지방 시찰을 하거나 전인대와 중국정협 연례회의 기간 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할때면 늘 기층 대표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습근평 총서기는 기층은 중국 전반이 중진국이 되는지 여부를 검증하는 가장 중요한 답안지로 여긴다. 올해 전인대와 정협 연례회의기간 초원에서 온 목축민 대표와 농촌에서 온 농민대표, 실물경제를 발전시키고 있는 민영기업가대표, 가난지역 대표들이 중국 최고령도자와 만나 녹색발전과 시골진흥, 혁신창업, 가난탈퇴 난관공략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習총서기와 기층 인대대표의 대화

이야기1: 습근평 총서기와 목축민 오운파(吳雲波)대표의 일문일답

"습: 까자까지는 어떻게 가야 합니까?"

"오: 비행기나 기차, 버스 다 됩니다." (웃음)

"습: 길을 안내해주시겠습니까"

"오: 베이징에서 커얼친의 통료(通遼) 공항까지 가신뒤, 그다음에는... 저희가 마중가겠습니다." (웃음)

내몽골 대표단의 심의 현장에서 초원에서 온 몽골족 전인대 대표 오운파는 고향을 방문하시라고 습근평 총서기를 초청하였다.

오운파대표는 "목축민들을 이끌고 중진국으로 나아가기"라는 주제로 발언하였다. 오운파 대표는 현지에 소사육 합작사를 설립하였으며 지난 5년 동안 풀 재배에서 소 사양, 도살, 가공, 판매를 일체화한 산업사슬을 형성하였고 현지와 주변 빈곤가구를 이끌고 녹색발전의 부유의 길을 걸었다. 오운파 대표의 발언을 청취한뒤 습근평 총서기는 웃음을 띠고 그의 마을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묻고 브랜드화를 시도하라고 격려하면서 "생태를 우선시하고 녹색발전을 견인하는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길을 탐색"하라고 당부하였다.

키워드: 녹색발전

생태환경보전과 건설의 지구력을 유지, 보강하며 동요하지 말고 해이해지지 말며 실수가 없어야 합니다.

경제발전 과정에 어려움에 부딪쳤다고 해서 환경을 희생하여 경제성장을 도모하거나 심지어 생태보전의 레드라인을 타파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습근평


이야기2: 중국농민의 8가지 꿈

"리:일곱번째는 취업의 꿈입니다. 누구든 고향에서 출근하기를 원하지 멀리 타향에서 일하려 하지 않습니다. 여덟번째는 환경의 꿈입니다. 시골의 지저분한 환경을 파란 하늘 맑은 물의 아름다운 마을로 바꾸는 것입니다."

"습:생생한 이야기들입니다. 이련성(李連成)동지가 말한 여덟가지 꿈은 제가 듣고싶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는 늘 가난한 지역이나 시골에 가서 '아직 뭐가 더 필요'한지를 묻습니다. 오늘 이야기들은 향후 발전에 대한 광범한 농민 동지들의 바람이고 행복한 삶에 대한 새로운 추구입니다."

하남대표단에서 농민대표 이련성씨가 시골사람들의 먹고 입는 꿈, 독서 꿈, 건강 꿈을 습근평 총서기에게 들려주었다. 이는 중국 억만 농민의 꿈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한 인민대중의 바람과 꾸준히 추진되는 시골진흥과 관련해 "현대 시골은 많은 성과를 낼수 있는 땅이며 희망의 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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