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외 지적재산권 보호 지원 센터 구축 할 것이라고

2019-03-12 11:32:41 CRI

신장우(申長雨) 중국 국가 지식재산권국 국장은 12일 인민대회당 "부장통로"에서 중국은 해외 지적재산권 보호 원조 센터의 구축을 탐구해 해외 보호의 강도를 증대함으로써 중국의 지적재산권이 외국에서도 효과적으로 보호받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신장우 국장은 이날 "부장통로"에서 국가지식재산권국은 전인대의 특허법 개정을 잘 협조해 침권의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구축하고 침권과 불법의 비용을 대폭 증가시킬 것이라고 하면서 "최신 특허법 개정초안은 의도적 침권행위에 대해 국제적으로도 높은 수준인 최고 5배에 해당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고 했습니다.

신장우 국장은 또한 중국은 새로운 상표법 개정을 위한 준비작업을 시작했다고 하면서 이와 동시에 올해 안에 상표의 심사주기를 지난해 6개월로 대폭 줄인데 기반해 5개월 이내로 줄이며 고가치 특허의 심사주기를 지난해 10% 줄인데 기반해 15%이상 줄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신장우 국장은 국가지식재산권국은 또한 지적재산권 보호센터를 설립하고 빠른 신청과 빠른 출원, 빠른 보호를 일체화한 조율 및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형성해 사회와 대중들에게 더 편리하고 더 효과적이며 비용이 더 저렴한 권리보호 채널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