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캐나다 기업의 유채씨 수입 중단은 정상적인 검역안전대비

2019-03-12 11:04:13 CRI

육강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중국측이 캐나다 기업의 유채씨 수입을 중단한 것은 중국의 관련 법률법규와 국제관례에 부합하는 정상적인 검역안전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캐나다 <글로브 앤 메일>지 사이트가 최근 전문가의 문장을 게재하고 중국측이 캐나다의 유채씨 수입을 중단한 것은 구실이라며 이는 유채씨와 무관하게 중국측이 캐나다에 압력을 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는데 이에 대해 중국은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육강 대변인은 최근 중국세관이 캐나다에서 수입한 유채씨에서 여러차례 각종 검역성 유해생물을 몰수했다며 이런 유해생물이 일단 중국 경내에 진입하면 중국 농업생산과 생태환경 안전에 엄중한 위해를 가져다주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근원에서부터 전염병 발생과 유행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여러차례 상술한 문제점이 발견된 캐나다의 한 기업에 대해 중국세관총서는 3월 1일부터 이 기업의 대 중국 유채씨 수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세관총서는 이와 관련된 상황을 캐나다측에 통보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소비자들의 안전이익을 수호하고 중국 농업생산과 생태안전을 보호하는 것은 중국정부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세관이 상술한 조치를 취한 것은 정상적인 검역안전조치로써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중국 관련 법률법규에 안전히 부합되며 국제관례에도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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