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송령, 습 총서기 양안 융합심화발전의 방향을 밝혔다

2019-03-11 18:50:12 CRI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10일 오후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 복건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송령 베이징연합대학 대만연구원 교수는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인민을 중심으로 한 집권관을 구현했다고 하면서 이 가운데서 대만 관련 내용은 간단하지만 의미가 완비하며 내용이 풍부하다고 하면서 대만사업과 관련해 복건성에 대한 긍정과 기대가 있을 뿐만 아니라 융합발전의 새로운 길을 더 한층 모색할데 대한 거시적 지도도 했다고 했습니다.

주송령 교수는 또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대만사업과 관련해 인민을 중심으로 삼고 양안 동포에게 동등 대우를 실행할 데한 문제를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번 대만언급 연설은 국가통일과 양안 융합발전에서 복건에 대한 특수한 자리매김과 특수한 지위를 명확히 지적했으며 복건을 높이 평가하고 또 앞으로 양안 융합발전에서 복건이 더 한층 역할을 발휘할데 대해 방향을 밝혔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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