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인대대표, 習총서기 대만관련 연설 토론

2019-03-11 17:31:10 CRI

10일 오후,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인 습근평 중앙군사위 주석이 제13기 전인대 2차회의 복건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대만사업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해협양안 융합발전의 새 길을 모색하고 대만동포들을 똑같이 대하며 대륙 백성을 위해 봉사하듯이 대만동포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해협양안 대만동포들의 뜨거운 토론을 가져왔습니다.

전인대 대표인 추진구(鄒振球) 강소성 대만연합회 회장은 습 총서기가 연설에서 금후 대만사업 전개에 중요하고 구체적인 요구를 제기했다면서 자신은 금후 양안교류사업에서 더욱 세심하고 착실하게 대만동포를 위해 일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대만 가의(嘉義) 출생인 임지원(林智遠)은 2015년 대만으로부터 복건성에 와서 창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습 총서기의 연설 중에서 특히 "대만동포를 똑같이 대하고 대륙 백성을 위해 봉사하듯이 대만동포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야 한다"고 한 말이 제일 따뜻하게 다가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대륙에서 분투하고 있는 수많은 대만동포들에게 있어서 이는 지대한 격려라고 말했습니다.

전인대 대표인 량지강(梁志强) 복건성 대만연합회 부회장은 복건성은 양안 융합발전의 새 길을 탐색하기 위해 진력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양안간 전자상거래, 웨딩산업, 건축 등 영역의 교류협력에서 새 모델을 탐색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