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특구 정협위원, 외국인 투자법 대외개방 확대에 유리하다고

2019-03-11 16:23:28 CRI

외국인 투자법 초안이 8일 제13기 전인대 제2차 회의 심의에 교부되었고 홍콩 특별 행정구 전국 정협 위원들은 9일 소조회의를 열고 이 초안을 토론했습니다. 여러 명의 위원들은 외국인 투자법의 제정은 국가가 대외개방을 더 한층 확대하는데 유리하다고 했습니다.

전국 정협 위원인 마유례(馬有禮) 마카오 중화 총상회 회장은 외국인 투자법의 제정은 새 시대 발전 추세에 순응한 것이고 법에 의해 나라를 관리하는 집권이념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 법률은 외국인 기업의 투자활동을 더 한층 효과적으로 보장하고 관리하며 국가의 관리체계와 관리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전국 정협위원인 장명성(張明星) 신웅성 그룹 (국제)유한회사 회장은 외국인 투자법의 제정은 국가 외국인 투자 법률제도에 대한 보완과 혁신이자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개방형 경제의 새로운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내용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 법률의 제정은 법제화와 국제화, 편리화된 경영환경을 마련하는데 유리하며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동시에 대외개방에 법률적 보장을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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