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과학연구생태계의 보완으로 혁신형 국가 건설할 것

2019-03-11 11:03:01 CRI

왕지강(王志剛) 중국 과학기술부 부장은 11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기초연구가 취약한 허점을 보완하고 과학연구혁신의 생태계를 보강해 혁신형 국가 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날 있은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 기자회견에서 왕지강 부장은 중국 과학기술 혁신의 "세 단계"전략에 따라 중국은 2020년에 혁신형 국가가 되고 2035년 정도에 혁신형 국가들 중 앞자리를 차지하며 2050년에 세계 과학기술의 강국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지강 부장은 2018년 연구비의 투입과 논문의 수량, 특허의 수량, 첨단기술구역 등 분야에서 중국은 모두 좋은 실적을 따냈으며 세계 지적재산권 기구가 발표한 종합 과학기술 혁신능력이 세계 제17위에 올랐으며 과학기술진보의 기여율은 58.5%에 달했다며 계획에 따라 2020년 중국의 상기 과학기술진보의 지표는 더욱 향상되고 과학기술진보 기여율도 60%에 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지강 부장은 중국은 취약한 기초연구의 허점을 보강하고 과학연구의 새로운 생태계를 더한층 보완하며 법률과 정책, 환경, 과학기술자원배치 등 분야의 일을 잘 해 과학연구와 혁신에서 과학연구인원들의 수요를 진정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와 동시에 격려와 규제, 신뢰와 감독을 함께 중시하면서 과학기술혁신에 사회적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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