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마카오 전인대 대표, 빅 베이 건설 잘할것이라고

2019-03-11 11:53:56 CRI

베이징에서 전국인민대표대회 연례회의에 참석중인 홍콩과 마카오 특별행정구 전인대 대표들이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하면서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건설에 대한 국가의 지지는 향후 한동안 홍콩과 마카오의 발전에서 큰 기회이기 때문에 기회를 활용하고 장점을 살려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빅베이를 잘 건설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인 담요종(譚耀宗) 전인대 대표는 올해 정부사업보고가 홍콩과 마카오가 "일대일로"공동건설과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건설을 지지한다고 언급한것과 관련해 홍콩은 좋은 기회와 자체 우위를 한층 잘 활용해 내지와의 호혜협력을 전격 심화할거라고 말했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의 엽국겸(葉國謙) 전인대 대표는 최근 발표한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발전기획요강"은 홍콩과 마카오, 광주, 심천 네 중심도시의 우선등급을 정하면서 홍콩을 1위에 놓았는데 이는 홍콩의 독특한 위치와 역할을 잘 보여주며 빅베이의 역내 발전에서 핵심엔진의 하나인 홍콩의 중요성을 한층 분명히 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홍콩특별행정구 채소옥(蔡素玉) 전인대 대표는 빅베이기획은 중앙정부가 홍콩과 마카오에 선물한 소중한 꽃사슴이라며 빅베이 건설과 관련해서 특구정부가 이끌고 대중이 협력하여 빅베이 건설을 보강하고 버릴건 버리고 한 나라 두제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전제하에 개방의 문을 조속히 열어 사람과 물류, 자금이 모두 원활하게 유통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마카오 특별행정구 시가륜(施家倫) 전인대 대표는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건설은 중대한 국가전략이며 새시대 마카오의 발전기회이고 마카오 주민의 출로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마카오는 주해와 협력을 보강하는데 기반하여 주해 횡금(橫琴)과 홍콩마카오의 심층협력시범구 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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