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대 대표, 좋은 생태가 보편적 혜택의 민생 복지가 되게 할 것

2019-03-11 11:12:34 CRI

베이징에서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에 참석한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인 왕두이(旺堆) 티베트 자치구 린즈(林芝)시 시장은 일전에 본 방송국 기자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린즈는 자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나무를 자르지 않고 역내에 광산을 건설하지 않았다며 생태관광의 녹색발전방식을 통해 경제발전에 일조하는 린즈는 현재 좋은 생태가 가장 보편적인 혜택을 주는 민생의 복지가 되게 했다고 했습니다.

중국의 티베트 자치구 동남부에 위치한 린즈는 티베트에서 해발고가 가장 낮고 기후가 가장 따뜻하며 생태환경이 가장 좋고 생물 다양성이 가장 풍부한 지역으로 "티베트의 강남"으로 불립니다.

왕두이 린즈시 시장은 원초적인 자연과 인문경관은 린즈 최대의 특색과 우위이자 린즈 경제발전의 기반이라며 발전보다 생태가 더 중요하고 늦게 발전하더라도 환경파괴를 대가로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두이 시장은 생태환경 보호에 착안해 린즈는 경제발전 과정에 "광산을 건설하지 않고 숲을 파괴하지 않으며' 생태환경보호법의 제정과 숲 조성활동 등 세부적인 조치로 녹색과 친환경 발전의 길을 걸었다고 했습니다.

풍부한 관광자원과 양호한 생태환경에 기반해 관광업에 의한 가난탈출과 생태보호라는 "상생의 길"을 걷는 린즈는 지난해 동기 대비 37% 성장한 연 713만명의 내외 관광객을 맞이했고 관광소득은 동기 대비 30% 성장한 인민폐 59억원에 달했으며 관광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으로 가난하던 산골마을들이 부유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왕두이 시장은 관광업은 린즈가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생을 개선하는 주요 추진력이 되고 있다며 국가의 중요한 생태안전지대인 린즈는 생태환경을 잘 보호해 좋은 생태가 가장 보편적인 혜택을 주는 민생의 복지가 되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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