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해협양안 융합발전의 새 길 모색할 것 강조

2019-03-10 22:07:46 CRI

습근평 주석은 10일 복건성 전인대 대표와의 심의 토론에서 해협양안 융합발전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안은 경제무역 협력소통과 인프라 연통(聯通), 에너지 자원 상통(相通), 산업기준 공통(共通)을 향상해 복건성을 대륙에서의 대만동포와 대만기업의 첫 고향이 되도록 건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올해는 "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연초 기념대회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양안간 융합발전을 심화하고 평화통일 기반을 굳게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계속 솔선적으로 대만동포와 대륙의 발전기회를 공유하고 이들이 더욱 많은 획득감을 얻도록 해야 한다고 제기했습니다.

10일 습근평 주석은 또다시 대륙 백성을 위해 봉사하는 것처럼 대만동포들에게 복지를 가져다주고 대만에 대한 우혜조치를 잘 실행하며 대만동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대만동포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조치들을 더 많이 연구 출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복건성에서 무려 17년동안 근무했으며 아울러 대만상황에 대해 아주 익숙합니다. 중국공산당 18차 대표대회이래 습근평 주석은 대만 인사와의 회견 등 여러 장소에서 대만 관련 연설을 발표했으며 외부의 높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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