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실물경제를 잘 하려면 실제적이여야 한다고

2019-03-10 22:04:31 CRI

10일, 중국인민대표대회 복건 대표단의 심의 현장에서 현재 실업(實業)에 몰두하고 있는 민영 기업가가 습근평(習近平) 주석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전인대 대표 정세충(丁世忠)은 시가가 세계 랭킹 3위의 스포츠용품 기업인 안타(安踏 ANTA)의 CEO입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에게 복건성 민영기업은 실업을 지키며 혁신발전을 추동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정세충 대표는 2001년에 안타의 영업소득은 3억원도 채 안되었지만 2018년에는 241억원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소개를 듣고나서 습근평 주석은 기업을 하든 사업을 하든 단순히 돈을 더 버는 문제가 아니라며 실물경제를 잘 하려면 실제적이여야 하고 진심을 다해야 한다면서 이는 본분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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