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린즈, 양호한 생태를 제일 혜택을 주는 민생복지로

2019-03-10 16:23:17 CRI

베이징에서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전인대 대표인 왕둬이 티베트자치구 린즈시 당위원회 부서기 겸 시장이 본 방송국 기자의 취재를 받았습니다. 그는 린지는 자연자원 보호에서 "광물을 캐지 않고 나무를 찍지 않는 것"을 견지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광물업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생태관광의 녹색발전 방식으로 경제발전을 돕는 것을 통해 린즈는 양호한 생태를 제일 혜택을 주는 민생 복지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국무원 총리는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에서 한 정부업무보고에서 녹색발전은 현대화한 경제체계를 구축하는데서 필연적인 요구라고 하면서 오염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관련 제도를 개혁하고 완벽화하며 높은 수준의 발전과 생태환경 보호를 협동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중국 티베트자치구 동남부에 위치하는 린즈는 티베트에서 해발고가 제일 낮으며 기후가 제일 온난하고 습윤하며 생태환경이 제일 좋고 생물 다양성이 제일 풍부한 지역입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인 왕둬이 린즈시 시장은 원생태의 자연과 인문경관은 린즈의 최대의 특색과 우세이며 또한 린즈 경제발전의 초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린즈시의 빈곤인구는 172가구 426명이며 빈곤 발생률은 0.33%입니다. 왕둬이 시장은 관광업은 지금 린즈에서 경제를 발전하고 민생을 개선하는 주요한 추진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국가 중요한 생태안전 병풍으로서 린즈는 생태환경을 잘 보호하여 양호한 생태를 제일 혜택을 주는 민생 복지로 만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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