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안전하고 건강한 화폐정책 내용 불변

2019-03-10 16:05:18 CRI

역강(易綱) 중국인민은행 총재는 10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절대로 환율을 경쟁의 목적에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무역마찰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중국 금융시장의 개방은 중국 개혁개방의 시간표에 따라 추진됩니다. 역강 총재는 이와함께 중국의 안전하고 건강한 화폐정책 내용은 변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총량에서 적당한 신축성을 가지며 구조에서 보다 최적화하고 또한 내외를 고려한 균형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연례 회의의 심의에 제청한 "정부업무보고"에 따르면 중국은 올해 안전하고 건강한 화폐정책을 실시하고 적당한 신축성을 가지게 됩니다. 이 업무보고는 화폐정책의 서술에 대해 지난해보다 "중성 유지"의 내용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역강 총재는 이날의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 기자회견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화폐정책은 역주기의 조절에 구현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이와함께 화폐정책은 총량에서 신축성을 가져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주목을 받고 있는 인민폐 환율문제에 대해 역강 총재는 인민폐 환율을 합리한 균형 수준에서 기본상의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중국이 노력한 결과로서 세계의 공인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환율형성 메카니즘은 시장 공급을 기초로 하고 일괄 환율을 참고하여 조절하는 것으로서 관리가 있는 가변 환율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인민폐 환율은 반드시 탄성이 있어야 하지만 절대로 경쟁 목적에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지난해 달러에 대한 인민폐의 파동 비율은 4.2%였으며 유로화의 파동 비율은 7%, 파운드의 파동 비율은 약 8%였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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