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협 위원, 중국문화의 정감과 지혜, 창조력 인류 공유라고

2019-03-10 10:49:19

전국정협 상무위원인 오위산(吳爲山) 중국 미술관 관장은 10일 어떻게 세계에 중국의 이야기를 잘 해 나가야 할 것인가 하는 중국 국제방송국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의 문화에 포함된 보편적인 정감과 지혜, 창조력은 전 인류가 공유할 바라고 했습니다.

전국정협 제13기 제2차 회의는 10일 오전 양회 보도센터에서 "정협위원들의 새 시대 정협 직책 이행"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위산 위원은 자신이 다년간 창작경험으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오위산 위원은 30년간 자신은 중국의 문화명인과 중국역사상 뛰어난 인물을 소재로 조각작품을 창작했다여 중국문화의 정신을 포함한 이런 인물들은 인류발전과정에서 중화민족의 가장 우수한 자질을 표현하는 동시에 개혁개방 이래 오늘날 중국인민들의 정신적 모습도 구현했기 때문에 이런 작품들이 세계의 환영을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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