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유기업 개방을 보다 더 확대

2019-03-09 18:28:25 CRI

초아경(肖亞慶) 중국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주임은 9일 베이징에서 중국 국유기업은 기타 기업과 마찬가지로 모두 시장경쟁의 주체라고 하면서 국유개혁은 시장 규칙과 시장화의 방향에 따라 한층 더 추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초아경 주임은 "우리는 협력이 경쟁의 중요한 전제라고 주장한다"며 "우리는 여러 유형의 소유제기업 그리고 국외의 기업과 모두 양호한 협력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협력은 오히려 중국의 기업, 특히 중국의 국유기업 나아가 중앙기업이 보다 개혁을 심화하고 발전의 수준을 보다 더 높이며 보다 더 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때문에 이런 상생의 국면을 앞으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초아경 주임은 "국유기업, 중앙기업도 개방을 보다 더 확대하고 보다 많은 협력 기회를 얻어 개방협력에서 시장의 주체 지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런 발전의 과정과 방향은 긍정적으로 시장화와 국제화"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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