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국의 수출입 동기대비 0.7% 성장

2019-03-08 18:17:53 CRI

중국 세관총국이 8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중국의 대외무역은 소폭 성장을 실현해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이 동기대비 0.7% 증가한 4조 5400억원에 달했습니다.

중국 세관총국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2월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1조8100억원로서 동기대비 9.4% 하락했습니다.  그중 수출이 16.6%, 수입이 0.3% 하락했습니다.

중국 세관총국통계 분석국 이괴문(李魁文)국장은 이는 주로 춘절 요인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며 춘절 요인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2월의 중국의 수출입은 10.2% 성장했다고 소개했습니다.


한편 중국의 무역구조도 한층 최적화되고 일부 부가가치가 비교적 높은 전기기계 제품 수출이 훌륭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일부 중요한 설비와 관건적인 부품, 우질 소비품 수입도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했습니다.

이괴문 국장은 대외 무역 영역에서 중국 민영기업의 표현을 주목할만하다며 보다 많은 민영기업들이 자주혁신을 통해 수출 경쟁의 새로운 우세를 힘써 육성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1~2월까지 중국의 민영기업 수출이 4.4% 성장해 중국 대외무역 총액에서 40.6%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1.4%포인트 증가한 것입니다. 그 중 민영기업의 수출은 전국 수출 총액의 절반을 차지하며 수입은 전국 수입총액의 약 30%를 차지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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