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러관계 현 대국관계의 모범

2019-03-08 14:48:52

3월8일 13기 전인대 2차회의 중외 기자회견이 미디어 센터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중러 관계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그는 중러 양국관계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역사여정을 겪어왔다고 하면서 이러한 단련과 고난속에서 양국 관계는 날로 성숙되였고 정확한 발전의 길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정치상 서로 신임하고 경제상 윈윈 협력을 하고 있으며 국제사무에서 서로 지지하면서 오늘날 대국 관계의 모범이 되었고 양국 인민에게 거대한 복을 가져다 주고 또 지역과 세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요한 공헌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2019년 양국은 수교 70주년을 계기로 양국 전면 전략 파트너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격상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위층 왕래 면에서 푸틴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의 초청에 응해 중국에서 진행하는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포럼에 참석하게 되고 습근평 주석 또한 초청에 응해 러시아를 국빈방문할 예정입니다. 왕의 부장은 양국 수반의 공동 영도하에 중러 관계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호혜협력 면에서 지난해 중러 양자 무역액은 사상 처음으로 천억 달러를 돌파했고 국제사무 면에서 양국은 모두 세계 대국과 안보이사회 상임 이사국으로서 중요한 직책과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측은 거의 모든 중대한 문제에서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고 동일하거나 비슷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새로운 한 해 양국은 전략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 및 국제전략안전을 견결히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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