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매체, 새로운 한미 연합군사훈련은 반도 평화진척에 장애 조성

2019-03-08 10:03:29

7일 조선중앙통신은 최근 새로 가동되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동맹'이 조선반도 평화분위기를 파괴하고 있다면서 '조미 공동성명과 북남선언 정신을 크게 위반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한미 양국이 이번달 4일 가동한 '동맹'으로 명명한 새 연합군사훈련은 '키 리졸브'를 개명한 것으로 12일까지 지속될 예정입니다. 이번 훈련은 '조선의 전면 남침 상황'을 가상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점검을 통해 전시 작전 집행 능력을 높히는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보도는 또 한국 군부측과 미국간 이러한 행위는 적대관계와 군사긴장 상태를 해소하기로 합의한 조미 공동성명과 북남선언을 크게 위반한 것이고 조선반도 평화안정을 바라는 전 민족과 국제사회의 기대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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