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통일객관·공개투명의 네트워크안전기준 마련은 건설적인 창의”

2019-03-06 19:50:16 CRI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국제사회가 상호존중, 평등호혜를 기반으로 대화와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 안전위협에 대응하는 것을 창도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은 통일적이고 객관적이며 공개적이고 투명한 네트워크안전기준을 마련하는 것은 건설적인 창의라고 인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최근 코스타 포르투갈 총리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지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연합 국가는 안전심사를 남용해 비유럽연합국가로부터의 투자를 기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해당 국가가 화웨이 5G 네트워크 참여에 가능하게 존재하는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는 것을 이해한다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유럽 디지털 인프라시설 현대화 진척을 중지하지는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밖에 3월 5일 브뤼셀에서 있은 화웨이네트워크안전투명센터 개막식에서 화웨이 관계자는 해당 국가 정부와 산업이 공동으로 통일적이고 객관적인 네트워크안전기준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코스타 총리의 태도 표명은 객관적이고 이성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들어 갈수록 많은 각 국 인사들이 중국과학기술기업이 5G건설에 참여하는데 대해 공정한 태도를 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그는 지난주 종료한 글로벌모바일대회기간 화웨이가 많은 국가 기업과 협력협의를 체결했는데, 이는 다수 국가가 자국 이익에 부합하는 정책을 독립적이고 명지하게 선택하고 있고 글로벌 다수 기업이 여전히 공평하고 공정한 시장환경을 건설하고 수호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육강 대변인은 네트워크 안전은 세계적인 문제로서 각 국의 공통이익과 직결돼 있으며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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