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캐나다 한 기업 대중국 유채씨 수출 잠정 중단 합당·합리· 합법적”

2019-03-06 18:45:45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세관이 법률과 법규, 국제관례에 따라 캐나다 한 기업의 대중국 유채씨 수출을 잠정 중단한 것은 합당하고 합리하고 합법적이라며 중국정부는 국민의 건강안전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리랜드 캐나다 외무장관은 최근 중국세관총국이 어떤 과학적 의거로 한 캐나다 기업의 대중국 유채씨 수출 자격을 취소했는지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육강 대변인은 중국정부의 상술한 결정은 근거가 확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요해한데 따르면 최근 중국세관은 캐나다에서 수입하는 유채씨에서 여러 차례 위험한 유해생물을 검출해냈으며 그중 한 기업이 수출한 유채씨 검역문제가 특히 엄중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세관이 법률과 법규, 국제관례에 따라 수입 결정을 잠정 중단한 것은 전적으로 합당하고 합리하고 합법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캐나다는 세계 최대 유채씨 생산국과 최대 유채씨 수출국으로서 유해생물이 본국에 진입할 경우 농업생산과 생태안전에 엄중한 위협을 조성한다는 도리를 잘 알 것으로 믿는다고 피력했습니다.

그는 또 기타 국가와 마찬가지로 중국정부는 국민의 건강안전을 담보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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